종합
조선일보
2026-05-29T20:05:00
"유벤투스는 와줬으면, 바이에른 뮌헨은 나가줬으면".. '연봉 298억' 김민재, "3옵션이 어때서?"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가 간절히 원하고 있고,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 역시 나가 주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느긋한 모습이다.
[OSEN=강필주 기자] 이탈리아의 명문 유벤투스가 간절히 원하고 있고,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 역시 나가 주길 바라고 있다. 하지만 '철기둥'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는 느긋한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