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3T07:55:01
네거티브 얼룩진 전당대회…친명 ‘투표 현수막’ 친청 ‘생일투표’ 두고 선관위 신고전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후보가 3일 강원 원주시의회에서 열린 원주권 당원 간담회에서 참석자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1차 순회 경선 결과가 초접전으로 나타난 가운데 정청래·김민석 의원은 3일 서로 부정선거 운동 의혹을 제기하며 공방을 벌였다. 정 의원 측은 김 의원을 지지하는 의원들이 편파적 현수막을 걸었다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