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30T12:36:02

‘계약직으로 시작, 여전히 계약직인 청년’ 34%…일자리 양극화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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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예정처 ‘청년 첫 직장’ 보고서평균 근속 3년8개월로 늘었는데‘첫 퇴사’는 1년7개월로 앞당겨져첫 직장을 그만둔 한국 청년 임금근로자의 평균 근속 기간이 1년7개월을 넘기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어렵게 취업 문턱을 넘고도 첫 직장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청년들의 ‘조기 퇴사’ 경향이 갈수록 뚜렷해지고 있는 양상이다.국회예산정책처가 30일 발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