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7-20T09:35:00

러·우크라 격전지 된 흑해…해상물류 마비에 치솟는 밀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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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연합뉴스) 민경락 특파원 =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최근 흑해 지역에서 서로 공세 수위를 끌어올리면서 밀 가격이 출렁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