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08T01:05:15

“조경태도 친한계도 다 숙청하겠다?”…장동혁 ‘윤리위 칼날’에 내전 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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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윤리위원회 징계 문제 관련 사실상 ‘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장동혁 대표가 친한(한동훈)계를 겨냥한 징계 절차에 속도를 내면서 갈등이 친한계를 넘어 비당권파 전반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