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18:00:00

[65화] “가만히 주저앉아 개죽음을 당하겠소?”

원문 보기

9-13: 책사 가후, 전란의 불씨한편, 동탁의 심복 장수이었던 이각, 곽사, 장제, 번조 넷은 섬서(陝西)로 도망가서 있으면서 장안으로 사람을 보내 용서를 구하는 글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