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08:01:54

역대 최고 퍼포먼스 손흥민 완벽 부활 월드컵 직후 확 달라져... 美도 놀라 극찬 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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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현지도 놀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캡틴의 부활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끝난 뒤 돌아온 손흥민(34·LAFC)의 완벽한 퍼포먼스에 미국 현지도 들썩이고 있다. 메이저리그사커(MLS)는 2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과 토마스 뮐러가 치열한 맞대결 속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나누어 가졌다 며 월드컵 휴식기 이후 출전한 전 경기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며 맹활약 중인 손흥민을 집중 조명했다. 더불어 MLS는 손흥민은 정규리그 개막 후 첫 13경기 동안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침묵했지만, 월드컵을 마치고 돌아온 이후 치른 모든 경기에서 연속 골을 터뜨리고 있다 며 지난해 8월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리그 역대 최고 이적료로 LAFC 유니폼을 입은 이래 단연 최고의 폼을 보여주고 있다 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