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14T06:30:00

치지직 키우는 네이버… 팬덤 콘텐츠 양산 인프라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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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기업 투자에 나섰다. 치지직에 공급할 팬덤 콘텐츠를 늘리고 모션스테이지 등 자체 제작 인프라를 외부 기업과 연결해 버추얼 콘텐츠 생태계를 키우려는 전략이다. 반복 소비 성향이 강한 코어 팬덤을 네이버 서비스 안으로 끌어들이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D2SF는 7월 9일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스타트업 23세기아이들에 신규 투자했다.23세기아이들은 실시간 모션캡처와 툰셰이더 등 버추얼 콘텐츠 제작 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버추얼 보이그룹 ‘위고식스’를 운영한다. 네이버 D2SF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