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2:25:43
“언어 안 통해도 이어져”…60대 콜롬비아 ‘아미’, ‘BTS 성지’서 눈물
원문 보기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에 당첨돼 한국을 방문한 60대 콜롬비아 ‘아미’(BTS 팬덤명)가 화제가 됐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맞아 진행된 이벤트에 당첨돼 한국을 방문한 60대 콜롬비아 ‘아미’(BTS 팬덤명)가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