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28T01:19:55

“中 CXMT 상장, 삼전닉스 안 흔든다…피크아웃 우려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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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 상장으로 기존 메모리 반도체 과점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이를 공급 과잉의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은 둔화하겠지만 향후 1~2년간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엔 역부족이라는 점에서다.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