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2:22:32

이란축구협회, 女선수들 망명에 “사실상 납치 후 인질 삼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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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아시안컵 축구 경기에서 국가 제창을 거부했던 이란 여자 축구 대표팀 일부 선수가 호주로 망명하자, 이란 축구협회가 사실상 호주의 납치 행각이라는 주장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