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1T12:09:00

양현준, 유럽 3년 차에 공식전 10골 폭발... 올드펌서 셀틱 우승 희망 살렸다

원문 보기

[OSEN=이인환 기자] 양현준(24, 셀틱)이 끝내 해냈다. 유럽 무대 세 번째 시즌 만에 공식전 두 자릿수 득점을 채우며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