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30T12:12:03
“벌금 66만원”…싱가포르서 자판기 빨대 핥고 다시 꽂은 프랑스 10대
원문 보기싱가포르에서 오렌지 주스 자판기의 빨대를 핥은 뒤 다시 자판기에 꽂은 프랑스 1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30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한 경영대학에 재학 중..
싱가포르에서 오렌지 주스 자판기의 빨대를 핥은 뒤 다시 자판기에 꽂은 프랑스 10대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30일(현지시간) AP 통신에 따르면, 싱가포르의 한 경영대학에 재학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