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5T05:00:00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장녀가 미국서 재택근무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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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의 장녀 정서윤씨가 미국 법인에 합류하면서 오너 3세의 경영 참여가 본격화되고 있다. 대우건설이 북미 사업 확대를 추진하는 가운데, 정씨의 합류를 계기로 미국 현지 사업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우건설은 현재 미국 뉴저지주의 한 주택을 미국 법인 사무소로 사용하고 있지만, 현지 사업 확대에 따라 근무 인력과 사무공간 등 법인 규모를 점차 넓혀간다는 방침이다.5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올해 3월 말 대우건설 미국 법인에 합류한 정서윤씨는 미국 법인 사무소인 뉴저지주 소재 주택에서 근무하며 미국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