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2T15:20:03

포스코이앤씨, 신안선 부실시공에 “안전관리 체계 전반 혁신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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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사상자 2명이 발생한 광명 신안산선 터널 붕괴 사고에 대한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가 2일 발표된 가운데, 포스코이앤씨가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혁신하겠다”고 말했다.포스코이앤씨는 이날 임직원 명의의 입장문을 내고 “국토교통부 사조위의 조사 결과와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할 시공사로서 책무를 임직원 모두의 마음 깊이 새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포스코이앤씨는 “2025년 4월 신안산선 5-2공구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