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9T21:03:42
대한항공 “2028년말 최대 1조 규모 아시아나 통합비용 상쇄”
원문 보기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 연간 3000억원 이상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오는 2028년 말부터 최대 1조원 상당의 통합 비용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대한항공은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주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날 주주 간담회에는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 하은용 재무 부문 부사장, 최영호 경영전략본부 상무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했다.대한항공은 통합 대한항공 출범 시 연간 23조원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통합 시너지 창출은 연간 3000억원 수준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