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0:15:00

‘LG→두산’ 4억 이적 신화, 어떻게 트레이드설 잠재웠나...7일 만에 선발에도 3안타 폭발 “피칭머신으로 감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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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이후광 기자] 잠시 두산 팬들에게 잊힌 2차드래프트 이적 신화가 다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