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16T15:34:46 [월드컵] 남미 축구의 자존심, 아르헨·콜롬비아에 달렸다 원문 보기 (부에노스아이레스=연합뉴스) 김선정 통신원 =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남미 축구가 예상 밖 부진에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