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0T05:23:59

대낮에 망치로 ‘쾅’…673개 다이아몬드 목걸이 유명 박물관서 또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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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왕실이 소유했던 200캐럿 규모의 다이아몬드 목걸이가 오스트리아 빈의 박물관에서 도난당해 경찰이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범인들은 대낮에 복면을 쓰지 않고, 입장권까지 구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