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17:30:00
창단 첫 우천 취소에 울상 짓던 팬들도 웃으며 돌아갔다...1342안타 레전드의 깜짝 이벤트는?
원문 보기[OSEN=손찬익 기자] 울산 웨일즈가 창단 후 첫 우천 취소라는 아쉬운 상황 속에서도 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행보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KBO 통산 1342안타 레전드 출신 장원진 감독의 깜짝 아이디어 덕분에 팬들은 기분 좋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