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5T20:15:00

서울 1위 굳히고 아시안게임 합류 황도윤 형들 믿습니다, 대표팀 6번 자리 자신 ... K리그 우승+금메달 노린다 [상암 현장]

원문 보기

황도윤(23·FC서울)이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활약을 다짐했다. 서울은 지난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7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7경기 무패(5승2무) 행진과 더불어 5연승을 달린 서울은 승점 59(18승5무4패)로 2위 전북 현대(승점 42)에 무려 승점 17점 앞선 선두를 질주했다. 이날 황도윤은 후반 33분 이승모를 대신해 교체 투입돼 경기 종료까지 그라운드를 누비며 팀의 1골 차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앞서 그는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에 차출돼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진행된 소집 훈련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 곧바로 실전을 소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