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0T11:30:00
“조상 묘인 줄 알았는데”…10m 옆 남의 무덤 2년 돌본 中 여성
원문 보기중국에서 한 여성이 2년 넘게 다른 사람의 묘를 조상 묘로 착각해 돌봐온 사연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광둥성에 사는 우 씨는 최근 청명절을 맞아 증조부의 묘를 찾았다가 예상치 못한 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