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6:52:00
日 몬스터는 차원이 다르네... 이노우에, IBF 올해의 남자 선수상 받는다…세계 복싱이 또 인정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몬스터 이노우에 나오야가 다시 세계 복싱의 중심에 섰다. 일본 복싱 최대 빅매치를 끝낸 뒤 이번에는 국제복싱연맹(IBF)의 공식 시상대에 오른다.
[OSEN=이인환 기자] 몬스터 이노우에 나오야가 다시 세계 복싱의 중심에 섰다. 일본 복싱 최대 빅매치를 끝낸 뒤 이번에는 국제복싱연맹(IBF)의 공식 시상대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