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5T15:05:00

“야구하기 싫었다, 욕도 많이 먹고 힘들었다” 좌승현의 반전 드라마…ERA 12.79→1.88, 5⅔이닝 KKKKKKK [오!쎈 대구]

원문 보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다른 건 신경 안 쓰고 급하게 올라가게 된 만큼 위기 상황을 빨리 마무리하고 싶었다. 길게 던진다는 생각보다 한 타자 한 타자 잡는 데 집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