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5T01:24:00

엄마 같은 강민호 선배 닮고 싶다 연세대 김동주, 장타율 0.759 대학 최고 포수가 마지막 도전 나섰다 [인터뷰]

원문 보기

대학 최고의 강타자 연세대 김동주(22)가 프로 지명을 목표로 했다. 김동주는 도산초-화순중-장충고 졸업 후 연세대 안방을 4년째 이끌고 있는 안방마님이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기준 키 181㎝ 몸무게 93㎏으로 탄탄한 체격에서 나오는 장타가 매력적이다. 올해 9경기 타율 0.448(29타수 13안타) 2홈런 9타점, 출루율 0.585 장타율 0.759 OPS(출루율+장타율) 1.344를 마크했다. 15일 시점 현재까지 대학 통산 기록도 64경기 타율 0.413(167타수 69안타) 8홈런 60타점, 출루율 0.543 장타율 0.683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