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6-28T03:00:00
23년 추심 끝낸다…장기연체채권 1조원 새도약기금으로
원문 보기금융당국이 부실채권 유동화회사들이 보유한 장기 연체채권 약 1조원을 새도약기금으로 넘겨 약 11만명이 추심과 연체이자 부담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2003년 카드대란 이후 20년 넘게 회수·추심을 이어온 상록수유동화전문유한회사도 청산 절차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26일 금융위원회는 신진창 사무처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주요 유동화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