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5T00:30:00
호남권 반도체 유례없는 '속도전'…정부·지자체·기관·기업 원팀으로 '2030년 6월 양산' 목표
원문 보기광주 군공항 부지에 들어설 800조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이 유례 없이 빠른 속도로 이뤄지고 있다. 청와대와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관련 기관·기업들이 원팀을 구성해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과 제반 여건 구축 절차를 동시에 밟아나가면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이 파격적인 속도전으로 추진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광주특별시)가 목표로 잡은 '2030년 6월 반도체 양산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