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5:49:00 ‘절대강자 안세영 없으니 겨우 우승기회 잡았다!’ 천위페이, 태국오픈 결승진출…2연패 도전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절대강자 안세영(24, 삼성생명) 없는 대회에 천위페이(28, 중국)가 여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