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21:00:00
환율·유류할증료 급등에 면세업계 ‘이중고’… 수요 위축 우려
원문 보기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은 면세업계가 올해 유류할증료 급등이라는 새로운 암초를 맞았다. 고환율·고유가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여행 비용 상승이 수요 둔화로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실적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지난해 실적 부진을 겪은 면세업계가 올해 유류할증료 급등이라는 새로운 암초를 맞았다. 고환율·고유가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외여행 비용 상승이 수요 둔화로 이어질 경우 추가적인 실적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