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35:00

KB 1.9조, 신한 1.6조… 1분기 순이익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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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이익을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KB금융은 다음 달 총 2조9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 계획도 발표했다.KB금융지주의 올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한 1조8924억원에 달했다. 이는 모든 분기를 통틀어 창립 이래 최대 기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