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9:50:22

'데뷔전 패배, 망했다' 전 전북 '더블' 감독, 데 제르비 적극 지지.."토트넘 최고의 선택이었다"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전북 현대 사령탑으로 2025년 '더블(2관왕)'을 달성했던 우루과이 출신 거스 포옛 감독이 토트넘의 새 사령탑 이탈리아 출신 로베르토 데 제르비를 지지했다. 강등 위기에 처한 토트넘 구단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감독 선임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