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3T15:45:00

현대차 로봇개, 美 건국 250주년 행사서 순찰 업무

원문 보기

현대차그룹의 로봇 자회사인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4족 보행 로봇 ‘스팟’이 2일(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DC 링컨기념관에서 걷고 있는 모습. 스팟은 4일 열리는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에서 수만 명 관람객 사이를 다니며 순찰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