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5T10:16:13

다승왕의 추격 "신경쓰지 않았다" '기대주' 꼬리표 떼고 개막전 생애 첫 우승 "자기 객관화의 승리"[KLPGA 리쥬란챔피언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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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임진영(23)이 드디어 '기대주' 꼬리표를 떼고 왕좌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