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1-03T18:00:00
아군 찌른 비밀 ‘병기’… 악수로 변한 묘수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김병기와 이혜훈이라는 대형 암초를 만났습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갑질 비위 의혹은 민주당 차원의 공천 비리 파문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이 대통령에게도 의혹의 시선을 보냅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도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김병기와 이혜훈이라는 대형 암초를 만났습니다.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갑질 비위 의혹은 민주당 차원의 공천 비리 파문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이 대통령에게도 의혹의 시선을 보냅니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의혹도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