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1T15:39:00
‘네 손 네 발’ 오르간 이중주… “부딪치며 맞춰 가죠”
원문 보기프랑스의 올리비에 라트리(64)는 1985년부터 40여 년간 파리 노트르담 성당의 오르가니스트로 봉직하고 있는 ‘오르간의 거장’이다. 그에게는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 그의 아내인 이신영(44)씨도 오르간 연주자다.
프랑스의 올리비에 라트리(64)는 1985년부터 40여 년간 파리 노트르담 성당의 오르가니스트로 봉직하고 있는 ‘오르간의 거장’이다. 그에게는 한국과의 특별한 인연이 있다. 그의 아내인 이신영(44)씨도 오르간 연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