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03:58:00

“11kg 벌크업 효과 봤다” 조용히 칼 갈고 있는 03년생 군필 외야수의 독기, ‘한 번의 기회'만 기다린다 [오!쎈 퓨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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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조용히 칼을 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