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8-17T05:48:28

한병도 "새 지도부, 李정부 국정 파트너…민생·정책·소통정당으로 단단히 뭉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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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전=뉴시스] 이창환 정금민 김윤영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민주당 정기전국당원대회가 열리는 17일 오늘 선출되는 새로운 지도부는 이재명 정부의 든든한 국정 운영 파트너로서 경제 성장과 민생 회복, 균형 발전과 국민 통합의 길을 힘차게 걸어나갈 것 이라고 했다. 한 직무대행은 이날 오후 대전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 에서 이같이 말하며 국민의 삶을 살뜰히 챙기는 민생 정당,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정책 정당, 국민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소통 정당으로서 유능한 집권 여당으로 다시 한번 단단하게 뭉쳐야 한다 고 했다.그는 한 달 남짓 이어진 전당대회 순회경선 일정도 오늘로 그 대장정의 막을 내린다 며 쉴 새 없이 달려온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 당대표 후보님과 최민희, 김용, 서미화, 한민수, 이성윤, 박선원 최고위원 후보님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고 힘찬 격려의 박수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이어 오늘 이 자리의 주인공은 당원 동지 여러분 이라며 국민과 함께 불굴의 역사, 극복의 역사, 승리의 역사를 써 내려온 민주당원 여러분들이 정말 자랑스럽다 고 언급했다.그러면서 이재명 정부 2년 차 세계는 격변의 시기를 지나고 있고, 대한민국은 또다시 거대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며 그러나 대한민국의 뛰어난 근성과 위대한 저력이 있기에, 민주당원의 높은 애당심과 단합된 열정이 있기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대체 불가 대한민국은 꿈이 아닌 현실이 될 것 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happy7269@newsis.com, yo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