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2:40:10
브랜드 사용료 적절했나… CJ그룹도 공정위 현장조사
원문 보기공정거래위원회가 CJ그룹의 상표권 사용료가 적정하게 책정됐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현장조사에 나섰다.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CJ그룹 지주사와 CJ제일제당, CJ대한통운, CJ프레시웨이 등 계열사에 공정위 조사관이 파견됐다. 현장조사의 주된 내용은 CJ그룹의 상표 사용료를 둘러싸고 부당 내부 거래가 있었는지 살펴보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