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5T03:11:49

독립운동가 후손은 찾을 수도 없다…전달 못 한 훈장만 76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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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81주년, 독립운동가의 후손을 찾지 못해 전달하지 못한 훈장만 7622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국가보훈부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유진동 애국지사의 후손 유수동 씨가 11일 서울 서대문구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방문해 전시관을 둘러보다 아버지의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8.11(사진=연합뉴스)15일 국가보훈부에 따르면, 독립운동 공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