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8T19:04:00

줄잇는 고발… 투표용지 부족 수사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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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단체 선관위, 예산 110% 타갔지만 절반만 찍었다 서울청 광수대, 선거 종사자·공무원·인쇄업체 등 조사 李대통령, 검·경 합수본 구성 지시… 고의성 입증 관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8일 오전 투표용지 부족사태 관련 고발장을 제출한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 사무총장을 고발인 신분으로 조사 중이다. 김 사무총장은 이날 오전 9시30분쯤 서울 강동경찰서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투표지 예산을 110% 수준까지 타갔지만 실질적으로는 절반밖에 찍지 않았다 며 그동안 헌법상 독립기구라고 주장한 선관위가 국민의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 밝혀져야 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