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23:43:00

158km→160km 쾅! '한국계' 파이어볼러, 시즌 첫 등판 1⅓이닝 KK 잡고 구원승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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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한국계 강속구 투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정규시즌 첫 경기에서 최고 160km 강속구를 던지며 시즌 첫 홀드를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