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3T01:10:00
김부겸 54% 대 이진숙 37%, 정원오 52% 대 오세훈 37%[한국갤럽]
원문 보기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 3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후보자 면접을 보며 만세를 외치고 있다. 문재원 기자6·3 지방선거를 50여일 앞두고 서울·부산·대구 등 광역자치단체장 주요 승부처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국민의힘 후보에 오차범위 밖으로 앞선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를 한 10곳 중 국민의힘 후보가 앞서는 곳은 없었고, 경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