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2T09:44:02

"우리 아들 배재고 보내야 하나" 또 입방아...'엄마가 지켜줄게' 맞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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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응원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1988년 방콕 아시안게임 수영 금메달리스트 조희연 씨는 “우리 아들들 배재고 보내러 서울로 이사 가야 하나”라고 반응했다.2일 오후 서울 강동구 배재고등학교 앞에 놓여 있던 배재고 야구부 비판 및 응원 화환이 수거되고 있다 (사진=뉴시스)조 씨는 지난달 30일 SNS에 이 같은 글을 올렸다.과거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