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0:05:00
'축구의 신'은 건재하다! 메시, 마지막 평가전에서 득점포 가동...월드컵 2연패 시동
원문 보기[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부상 우려를 털었다.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밝혔다.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부상 우려를 털었다.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2연패 도전에 청신호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