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27T05:28:14
오픈마켓 개인정보 유출 책임 회피 제동…공정위, 쿠팡·네이버 등 약관 시정
원문 보기국내 주요 오픈마켓 사업자들이 개인정보 유출 등 사고에도 책임을 지지 않도록 한 약관이 삭제된다. 플랫폼이 중개자라는 이유로 거래 책임을 회피하던 구조도 함께 손질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쿠팡, 네이버 등 7개 사업자의 불공정 약관을 시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