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0:00:00
[단독] 젠슨 황 방한… ‘제2 깐부 회동’ 열린다
원문 보기다음 달 5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가 방한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회동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28일 확인됐다. 젠슨 황으로선 지난해 10월 전 세계의 시선을 사로잡은 서울 삼성동 치킨집에서의 ‘깐부 회동’ 이후 7개월 만의 재방한이다. 이번 회동의 핵심 의제는 로보틱스를 포함한 ‘피지컬 AI’ 협력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