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3:30:00

[르포] 대우건설, 목동 ‘30조 수주전’ 참전… “8·11·14단지 집중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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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서울 양천구 목동중학교 인근에 마련된 대우건설의 브랜드 홍보관 ‘써밋 목동 라운지’. 문을 열고 들어서자 차분한 색감의 실내 공간과 절제된 장식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대우건설은 이곳을 단순한 분양 홍보관이 아니라, 목동신시가지 재건축 조합원들에게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철학과 향후 단지 구상을 설명하는 거점으로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