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9T10:13:35

출국하는 젠슨 황… “한국과 더 많은 사업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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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닷새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9일 출국했다. 황 CEO는 방한 기간 SK하이닉스와의 다년간 파트너십과 네이버·SK텔레콤과의 AI 협력을 발표하며 한국과의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했다.황 CEO는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에서 출국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파트너들과 좋은 시간을 보냈고 사업이 번창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공급이 필요하다”며 “한국과 함께 미래를 건설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그는 이번 방한 성과에 대해 “매우 좋은 회의를 했고 좋은 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