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5T09:39:35
김영훈 노동장관 “대전 화재 참사 무거운 책임 느껴, 사직 고민해 볼 것”
원문 보기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국회에서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화재 참사에 대해 전형적인 인재로 판단한다며 참으로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김 장관은 사직서를 제출하라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25일 국회에서 74명의 사상자를 낸 대전 화재 참사에 대해 전형적인 인재로 판단한다며 참으로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김 장관은 사직서를 제출하라는 야당의 요구에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