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2T07:52:00
삼성전자 노사 협상 ‘운명의 날’ 진통 계속…사후조정 연장 가능성도
원문 보기삼성전자 노사 대표 교섭위원과 조정위원이 12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왼쪽부터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 황기돈 중노위 조정위원,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 연합뉴스삼성전자 노사의 성과급 협상을 놓고 진통이 계속되고 있다. 노사 양측은 12일에도 이틀째 정부 중재로 이뤄진 사···